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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나눔

공개·회원 14명

[주님안에서] 2025년 2월 그룹 나눔

이번 달 그룹 모임에서 지난 성탄 소망트리에 적은 내용 및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구약성서 읽기, 아침/저녁 기도하기, 성경 한 구절 쓰기, 성경읽기, 신약필사, 상대방의 말을 상대방의 입장에서 들을 수 있는 자세를 갖기 등 각자의 신앙성장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주님의 말씀을 더 집중해서 알아보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계획들이 있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는 묵상을 더 집중해서 하기, 셀 모임을 통해서 정기적으로 나눔의 주제를 정해서 공부하고 실천하기, 혼자 꾸준히 하기 어려운 경우 같이 봉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과 즉 매번 정규적으로 봉사를 위해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두명 이상 서로 팀을 이루어서 함께하기 등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무조건 믿고, 따르고, 가정안에서 혹은 그룹의 봉사를 통해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 내 입장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편견없는 사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내 마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화는 사랑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맞춰주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소망트리에 적은 내용들은 자신과의 약속인 동시에 하느님과의 약속 이라고 생각하고 한 해 동안 하느님을…


김인희 그룹장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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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그룹] 8월 나눔: 믿음과 실천

실천의 힘과 영향은 굳이 설명이 필요가 없을만큼 명확하다. 단지, 실천의 불편함을 피하고 싶은 마음에, 엉뚱한 곳에서 계속 방법만 갈구 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이 든다. 또는, 다짐과 결심으로

무수한 실천의 계획을 나열하다 보니, 정작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할지 헤매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하루에 한가지만 생각하려 하는 요즘이다 (사실, 그 한가지도 참 어렵다). 그런데 희안한 것은 한가지의 선한 실천이 여러가지의 실천 다짐과 결국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나의 실천은, 생각을 덜고, 산만한 주변을 정리하며, 오늘 내가 해야 하는 일을 조용히 하는 것이다. 그것이 쌓여서, 작지만 단단한 믿음의 초석이 되길 바래본다.

복음에 한처음에 말씀이 계시었다고 했다. 그리스도는 말씀이시다. 우리가 신앙인으로 산다는것은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행하심을 믿고 따르겠다는 다짐이다. “가서 사랑을 실천하십시오.”라는 사제의 마침강복말씀처럼 우리의 실천은 사랑을 보이고 주는것일게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겠는가를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결국 “나를 버리고 매일 내 십자가를 지는것”, 나를 앞세우지 않고 욕심과 이기를 버리는것이 사랑의 실천임을 깨닫게 된다. 그것이 선행되어야만이 내가 실천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지않을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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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안에서] 8월 그룹나눔: 야고 2장 26절


“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이듯 실천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입니다.” (야고 2장 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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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라함은 외아들 이삭을 주님의 명령에 따라 번제물로 바쳤다. 하느님이 그렇게 하라고 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였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말로만 한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그 믿음을 보여주었다. 어제 주일 미사에서는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말이 나왔다. 남편에게 무조건적으로 순종하라는 것이 지금 시대에 맞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으니 내 생각을 먼저 내세우기보다는 순종하는 것이 믿음을 실천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실천이 쉽지 않은 나에게 얼마전 신부님이 축복미사에서 말씀이 내가 실천할 수 있도록 순종의 의미에 부연 설명을 해 주신것도 같다.  부부는 효율적인 관계가 아니라 사랑을 기본으로 하는관계라고 목적지를 향해 함께 돌아갈 수도 있고, 어두움에 함께 있어줄 수도 있어야 한다고… 결과보다는 과정을 즐기면서 함께하면 된다고 하신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말씀도 혼배성사를 해서 함께 죽을 때까지 살기로 한 사람이니, 혼인 후의 삶은 나와 남편이 함께 가야 하는 길이고, 그 과정을 사랑을 바탕으로 가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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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24년 8월 나눔: 믿음과 실천

_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삶은,

사랑으로 실천 하는데있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가르켜 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죄를 안으시고 십자가처형을 희생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신앙인으로써 산다는 것은 세상적인 사과는 반대 되는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그것을 모르고 살아 왔고 여전히 배우고 있는 중 입니다 . 그리스도의 삶의 실천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삶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내려놓고 겸손하며 남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나를 드러내고, 내것만 챙기는 마음을 없애고 나를 내려놓고 상대방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분쟁이나 마찰이 있을때는 먼저 원인을 파악하고 상대방이 화를 내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런것들이 익숙하지 않다면 스스로를 깍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공동체 모임에 참석하여 여러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관계속에서 이해하는 방법을 배워야합니다. 인간이란 혼자서는 살아갈수없고,관계 속에서 함께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써 살기 위해서는 매일 나를 돌아보고,희생을 하는것을 생활하여야 할 것입니다.


_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이듯 실천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입니다."

(야고 2장 26절)

이번 주제 성구는 너무나 명확했습니다. 실천하는,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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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토바 한인성당

Holy Korean Martyrs Parish - 한국순교성인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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